
책 소개
스페인 궁정화가 벨라스께스의 대작 '궁녀들'에 얽힌 미스터리를 절묘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팩션. 이야기는 화가 벨라스께스와 불행한 운명의 실존 인물 니꼴라스('궁녀들'의 맨 우측에 위치한 미소년이자 난장이)를 중심으로 펼쳐진다. 거장의 고뇌와 예술혼, 한 소년의 가슴 아픈 성장 과정, 그리고 그들의 따뜻한 교감을 그린 작품이다. 스페인에서 '라사리요 상'을 수상하고 '20세기 청소년문학 100선'에 선정되었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