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둘이면 곤란'할 만큼 개성 넘치는 화가 김점선을 외부의 시선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점선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47편의 글을 수록하고, 각각의 글에 김점선이 즐겨 그리는 말그림 한 컷씩을 곁들였다. 화가 김점선의 회갑을 축하하는 뜻으로, 그녀와 유쾌한 우정을 이어왔던 이해인 수녀가 기획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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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면 곤란'할 만큼 개성 넘치는 화가 김점선을 외부의 시선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점선과의 만남을 이야기하는 47편의 글을 수록하고, 각각의 글에 김점선이 즐겨 그리는 말그림 한 컷씩을 곁들였다. 화가 김점선의 회갑을 축하하는 뜻으로, 그녀와 유쾌한 우정을 이어왔던 이해인 수녀가 기획하여 만들어진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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