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비룡소 클래식 시리즈 22권.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후속 작으로 전편만큼이나 흥미진진하고 독특한 발상으로 판타지의 고전으로 손꼽힌다. 두 권은 영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원작이기도 하다. 루이스 캐럴은 기존의 교훈적인 동화에서 탈피해 호기심 강하고 욕심 많은 꼬마 숙녀 앨리스를 통해 신나고 독창적인 모험의 세계를 거침없이 보여 준다. 또한 ‘거울 속 세계’와 ‘체스 게임’을 접목해 구성과 내용 전개에 있어서도 스토리텔러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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