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카넷 한국연구재단 명저번역총서 서양편 575~578권. 이 책은 프리드리히 실러의 생애와 작품을 그가 살았던 시대의 광범위한 사회사적.문화사적 연관 속에서 고찰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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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제6장 솟아나는 초안들: 미학에 관한 논문들과 잡지 편집 작업(1791~1799) 1. 바이마르 고전주의 예술론의 근간 고전적 국민 작가 한 개념의 여러 단면 유파 대변자들과의 작별 예술의 자립성 감각이 보장해주는 것들 이상적인 표현으로서의 객관성 예술적 형식들의 에토스 균형의 미학 2. 병마에 시달리며: 예나, 루트비히스부르크, 슈투트가르트(1791~1794) 어려운 상황에서 육체적 위기, 보장되지 않은 생계 후원자의 입장과 정치 바게센과 슐레스비히 - 홀슈타인 - 아우구스텐부르크의 왕자 낯익은 얼굴들, 새로운 자극들 슈바벤 여행 친구가 된 출판인 코타의 초상 3. 비극에 대한 사색 새로운 철학의 모험 칸트 연구를 통해 얻은 자극들 비극적 대상의 즐거움 형식의 이론을 위한 시도(1792~1793) 도덕적 자립성의 희곡론 격정과 숭고(1793) 4. 미의 이론 ‘자유의 현상’ 「칼리아스 서한」(1793)과 칸트 수정 우아(優雅)함에 의한 아름다운 인간성 논문 「우아함과 품위에 대하여」(1793) 프랑스 혁명에 대한 반응들 아우구스텐부르크 왕자에게 보내는 편지 예술의 자율성, 그에 대한 비전들 「인간의 미적 교육에 관하여」(1795) 5. 튼튼한 동맹을 찾아 나서다: 예나(1794~1799) 뜻을 같이하는 동아리 괴테와 더불어 새로운 과제로 학문적 대화의 문화 빌헬름 폰 훔볼트 불협화음 피히테, 셸링과의 어려운 관계 6. 고전주의적 주제를 다루는 잡지들 취미 형성 《신 탈리아》(1792~1795) ‘신뢰할 수 있는 동아리’ 바이마르 고전주의의 이론적 기관인 《호렌》(1795~1797) 7. 고대와 현대 역사철학적 장르론 「소박문학과 감상문학에 대하여」(1795~1796) 현대의 이론 실러와 신구논쟁 문제 정반대의 그림들 고전주의와 다르게 되어가는, 초기 낭만주의 미학의 구상들 제7장 차갑게 식은 불: 고전주의 시대의 서정시와 풍자시(1788~1804) 1. 실러의 고전적 서정시의 지평 이상적으로 만드는 예술 뷔르거(1791)와 마티손(1794)에 대한 논평 “정복된 지방”과 금전적 타산 1788년 이후의 서정시 작품과 그 기본 노선 아름다운 형식에 깃든 정신 언어의 해부 2. 철학적 서정시(1788~1800) 이상을 만들어가는 작업 「그리스의 신들」(1788)에서 「만가(Nanie)」(1799)까지 감상적 풍경시와 자연의 문화사 「비가」(1795) 윤곽이 뚜렷한 견해들 고전주의 노래시(1795~1799) 3. 긴장된 관계들: 예나(1795~1799) 불행한 문하생 그늘 속의 횔덜린 건널 수 없는 도랑 아우구스트 빌헬름 슐레겔 및 프리드리히 슐레겔과의 갈등 낯선 세계들 객원 배우로 출연한 장 파울 4. 바이마르의 문학 정치: 「크세니엔」(1797) 투쟁의 문화 「크세니엔」 작전의 계기와 배경 논쟁적 시대 비판 「크세니엔」과 「부드러운 크세니엔」의 경향들 5. 담시, 로만체, 후기 시(1797~1804) 고전적 인생론의 연출 실러 담시(발라드)의 통일성 진지한 전언 담시의 지평선 내에 드러나 있는 개인, 자연, 의식 마지막 시 작품들 노래, 수수께끼, 우화(1800~1804) 후주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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