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연 윤희수 (지은이)
마루&마야·2015-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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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연 윤희수의 로맨스 소설. 인생 최고의 터닝 포인트, 스물. 서인대 의예과 신입생 하울과 윤재. 20년 지기 원수 같은 이웃사촌 두 사람에게도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온 그 순간. "나 있지, 고백받았다? " "……잘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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