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세기에 큰 발자국을 남긴 200명의 인물에 대한 평전이자 그들의 흑백사진을 한 장씩 뽑아 실은 사진집이다. 지난 100년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전기문을 읽다 보면 20세기 역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등 세계 유수의 사진가들의 작품에서 선별한 인상적인 흑백사진이 소장 가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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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에 큰 발자국을 남긴 200명의 인물에 대한 평전이자 그들의 흑백사진을 한 장씩 뽑아 실은 사진집이다. 지난 100년을 대표하는 인물들의 전기문을 읽다 보면 20세기 역사 전체가 한눈에 들어온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 등 세계 유수의 사진가들의 작품에서 선별한 인상적인 흑백사진이 소장 가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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