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화사원인 아키는 줄곧 좋아했던 대학교 때부터의 친구, 나가세를 감금한다. 그것은 나가세를 좋아했던 마음과 결별하기 위해서였는데…. 나가세의 것을 자신의 몸속에 넣고 허리를 흔들면서 어두운 환성을 지르는 아키. 이 순간만이라도 좋아. 위선의 정교에 빠져 나로 인해 느껴줘…. 아키는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무아지경으로 나가세를 애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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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원인 아키는 줄곧 좋아했던 대학교 때부터의 친구, 나가세를 감금한다. 그것은 나가세를 좋아했던 마음과 결별하기 위해서였는데…. 나가세의 것을 자신의 몸속에 넣고 허리를 흔들면서 어두운 환성을 지르는 아키. 이 순간만이라도 좋아. 위선의 정교에 빠져 나로 인해 느껴줘…. 아키는 그렇게 간절히 기도하며 무아지경으로 나가세를 애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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