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세기의 유럽문화의 대표적 미완성 소설로, 로베르트 무질의 작품이다. 주인공의 이름은 울리히, 나이는 서른 두 살이다. 그 이름의 뜻은 '가문의 재산을 물려받은 주인'. 한편 특성 없는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되는 여자 주인공은 소설의 1권 123장이 끝난 뒤 소설 제2권의 3부 '천년왕국으로'에서 비로소 처음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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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의 유럽문화의 대표적 미완성 소설로, 로베르트 무질의 작품이다. 주인공의 이름은 울리히, 나이는 서른 두 살이다. 그 이름의 뜻은 '가문의 재산을 물려받은 주인'. 한편 특성 없는 남자의 사랑을 독차지하게 되는 여자 주인공은 소설의 1권 123장이 끝난 뒤 소설 제2권의 3부 '천년왕국으로'에서 비로소 처음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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