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주 (지은이)
물주는아이·2015-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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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관계를 위한 끊임없는 '엄마의 노력'을 강조한다. 부탁하기 전에 다정한 감사의 한 마디를 건네는 것, 지적을 하기 전엔 말투를 점검할 것, 내 아이를 사랑하는 만큼 어머니를 더 많이 돌봐드려야 한다는 것, 아이에게 본보기가 되고 어머니에게 기쁨이 될 '엄마의 노력'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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