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라틴 아메리카, 러시아, 중국, 이라크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폭넓은 논의를 통해 제국적 권력의 경제적 기초와, 제국을 유지하고 확장시키는 국가의 활동에 대해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들은 전작 <세계화의 가면을 벗겨라>에서의 논지에 이어, 세계화 이후 개편된 세계질서 속에서 제국주의가 아닌 제국의 등장을 주장하는 입장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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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틴 아메리카, 러시아, 중국, 이라크를 비롯한 세계 곳곳의 사례를 바탕으로 한 폭넓은 논의를 통해 제국적 권력의 경제적 기초와, 제국을 유지하고 확장시키는 국가의 활동에 대해 분석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들은 전작 <세계화의 가면을 벗겨라>에서의 논지에 이어, 세계화 이후 개편된 세계질서 속에서 제국주의가 아닌 제국의 등장을 주장하는 입장을 반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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