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한국과 일본의 역사 교사들이 뭉쳐 한국·일본의 역사를 동시에 다룬 역사 교재. 한국과 일본 어느 한 쪽에 편향되지 않은 시각으로 고대 시대부터 개항기까지 5000년 한일사를 균형 있게 서술했다. 양국 간 필자들의 공통된 역사 인식을 기반으로 역사적으로 민감한 전근대사의 사안들을 비롯 각 시대의 주요 쟁점들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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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의 역사 교사들이 뭉쳐 한국·일본의 역사를 동시에 다룬 역사 교재. 한국과 일본 어느 한 쪽에 편향되지 않은 시각으로 고대 시대부터 개항기까지 5000년 한일사를 균형 있게 서술했다. 양국 간 필자들의 공통된 역사 인식을 기반으로 역사적으로 민감한 전근대사의 사안들을 비롯 각 시대의 주요 쟁점들을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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