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범 (지은이), 김환기, 김학동 (옮긴이)
보고사 · 2015-10-16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재일조선인작가 김석범 대하소설. 원고지 2만 2천 장, 20여 년에 걸친 집필 끝에 완성된 김석범의 노작으로, 연재 중이었던 1983년에 아사히신문 오사라기 지로상을 수상했고, 단행본은 1998년 마이니치 예술상을 수상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