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도 마코토 (지은이), 김윤경 (옮긴이)
더난출판사·2015-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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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저자는 40년 동안 진통제 세 알밖에 먹지 않고도 건강을 유지해왔다. 그런 그는 이 책에서 ‘약의 90퍼센트는 병을 치료하지 못하는 부작용 덩어리’라고 단호하게 주장한다. 그리고 약에 얽힌 끔찍한 부작용과 거짓 선전을 폭로하며 “모든 약을 끊으라”고 충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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