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우리 산천에는 먹을 수 있고 약으로 쓸 수 있는 식물들이 지천에 널려 있다. 하지만 진짜배기를 구별해 내기가 쉽지 않다. 좋은 나물, 좋은 약재가 바로 눈앞에 있어도 알아볼 눈이 없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눈을 키워준다. 보면 알아볼 수 있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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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산천에는 먹을 수 있고 약으로 쓸 수 있는 식물들이 지천에 널려 있다. 하지만 진짜배기를 구별해 내기가 쉽지 않다. 좋은 나물, 좋은 약재가 바로 눈앞에 있어도 알아볼 눈이 없는 것이다. 이 책은 그런 눈을 키워준다. 보면 알아볼 수 있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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