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자신이 만든 수제 과자를 좋아하는 후작과의 도련님 알렉과 교제하기 시작한 과자집 딸 리네트. 귀족과 평민이라는 신분의 차이에도 아랑곳않고 알렉은 사랑을 쏟았다. "리네트의 몸은 굉장히 맛있어"라며 달콤한 입맞춤으로 시작해 목덜미, 가슴, 온몸을 구석구석까지 사랑해 주는 입술에 리네트의 마음도 녹아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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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만든 수제 과자를 좋아하는 후작과의 도련님 알렉과 교제하기 시작한 과자집 딸 리네트. 귀족과 평민이라는 신분의 차이에도 아랑곳않고 알렉은 사랑을 쏟았다. "리네트의 몸은 굉장히 맛있어"라며 달콤한 입맞춤으로 시작해 목덜미, 가슴, 온몸을 구석구석까지 사랑해 주는 입술에 리네트의 마음도 녹아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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