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 로담 (지은이), 슬라와 하라시모비치 (그림), 이현지 (옮긴이)
어젠다·2015-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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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is 시리즈. 조지 로담 특유의 거칠면서도 음울한 일러스트가 고흐의 생애를 잘 표현하고 있고 실제로 걸출한 두 예술가가 깊은 교류를 나눴던 점에서 두 사람의 우정과 질투, 반목이 생동감 있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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