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여울 (글), 김은하 (그림)
소담주니어·2010-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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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쟁이들이 열고 싶어하는 철학꾸러미 시리즈 3권. 남들이 주장하는 가치보다는 내 자신이 소중하게 생각하는 가치를 쫓으라고 말하는 철학 동화이다. 철학은 어려운 것이 아니며, 진정한 가치가 무엇인지 알려주는 내용의 이야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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