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장미의 마리아> 제3권. 차라리 클랜이나 확 만들어 버릴까…?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조용히 내뱉은 그 한 마디가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마리아로즈가 위기에 몰리면 반드시 나타나서 구해주는 클랜 ‘런치 타임’의 마스터 아지안의 지금껏 알려진 적 없는 과거와 일상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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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마리아> 제3권. 차라리 클랜이나 확 만들어 버릴까…? 검은 옷을 입은 남자가 조용히 내뱉은 그 한 마디가 모든 것의 시작이었다. 마리아로즈가 위기에 몰리면 반드시 나타나서 구해주는 클랜 ‘런치 타임’의 마스터 아지안의 지금껏 알려진 적 없는 과거와 일상이 밝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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