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월터스 (지은이), 정회성, 김인경 (옮긴이)
탐·2015-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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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 청소년 문학 시리즈 17권. 사회의 불의와 모순에 유쾌하게 딴죽을 걸고, 일단 행동하는 용기를 보여 주는 청소년 소설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 바에 대한 목소리를 낼 줄 아는 용기, 그런 작은 용기가 모일 때 사회 정의가 실현될 수 있다는 것을 잘 보여 주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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