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 ??요한 바오로 2세의 몸의 신학?? 목차 추천사 머리말 서언 ??몸의 신학??에 관한 참고문헌 체계 제1부 그리스도의 말씀 제1장 그리스도께서 ‘한처음’에 눈을 돌리게 하시다 1. ‘한처음’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창세기를 향한 접근 인간의 창조에 관한 첫 번째 기사 인간의 창조에 관한 두 번째 기사 “몸의 속량”(로마 8,23)에 관한 전망 2. 원고독(原孤獨)의 의미 이중적인 맥락 자신의 본질을 찾는 인간 고독과 주체성 고독과 몸의 의미 죽음과 불멸 사이의 양자택일 3. 원일치(原一致)의 의미 둘의 일치 동종성의 차원들 ‘위격들의 친교’ “내 몸(살)에서 나온 몸(살)”(창세 2,23) ‘한몸’이 되는 일치 4. 원나체(原裸體)의 의미 창세기 2장 25절에 관한 도입부적 관찰들 부끄러움―‘경계’ 체험 시도된 재건 세상의 가시성(可視性)에 참여 보기의 내적 차원 내밀(內密)함―보기의 숨겨진 의미 5. 증여의 차원에서 본 인간 가. 몸의 혼인적 의미 선사로서의 창조 선사와 인간 선사―복된 한처음의 신비 몸의 ‘혼인적’ 의미에 대한 발견 ‘선사의 자유’―몸의 혼인적 의미의 토대 몸의 ‘혼인적 성격’과 위격에 관한 계시 사랑에 뿌리를 둔 열매로서 몸의 혼인적 의미 나. 원무죄(原無罪)의 신비 인간 마음에 대한 선물 원무죄와 몸의 혼인적 의미에 대한 의식 선물 교환의 기반에서의 무죄 선물 교환―창세기 2장 25절에 대한 해석 원무죄의 신학 인간 몸에 관한 에토스의 뿌리 시원적 성사의 기반―표지로서의 몸 6. ‘앎’과 출산(창세 4,1) 빈곤한 표현과 심오한 의미 위격적 원형으로서의 ‘앎’ ‘앎’이 지닌 인간적 의미로서 부성과 모성 앎과 소유 죽음보다 더 강한 앎 7. 결론: 통합적 시각 제2장 그리스도께서 인간 마음에 눈을 돌리게 하시다 1. 산상설교에 비추어서 마태오 5장 27~28절―“욕망하려고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마태오 5장 27~28절―윤리적 의미 마태오 5장 27~28절―인간학적 의미 마태오 5장 27~28절은 그 이상의 차원을 가리킨다 2. 정욕의 인간 가. 원수치(原羞恥)의 의미 선사(善賜)에 대해 의심하기 원초적 사랑에서 배제된 인간 원초적 발가벗음이 지닌 의미의 변질 ‘내재적’ 부끄러움 성적 수줍음 나. 결합의 만족불가능성 몸의 결합적 의미에 관한 의식의 타락 부끄러움이 지닌 보다 깊은 차원 ‘결합의 만족불가능성’에 대한 의미 결합의 만족불가능성은 어디서 오는가? 다. 몸이 지닌 혼인적 의미의 부패 의미―‘마음에 대한 척도’ 몸 안에서의 영에 관한 표현을 거스르는 위협 선사의 자유를 상실함 속함에 대한 내적 척도 3. 계명과 에토스 가. “간음해서는 안 된다”(마태 5,27)고 이르셨다 백성의 역사 법령 예언서들 계약 나. “욕망하려고 바라보는 자는 누구나[…]” 위중성의 중심점 변환 지혜 전승 정욕의 인간이 처한 내적 상태(집회 23,16~24) 바라봄의 문턱에서 멈추도록 그리스도께서 부르심 정욕―지속적 부르심에 대한 환원 정욕―위격들이 맺는 ‘친교’ 대 자연의 ‘욕구’ 다. “[…]마음속에서 간음을 범한 것이다.” ‘핵심’ 구절 첫 번째 읽어내기 두 번째 읽어내기 계명의 완성으로서 마음의 순결 4. ‘마음’―고발을 당했나 아니면 부르심을 받았나? 가. 몸에 대한 단죄? 마니교 올바른 이해 반(反)-가치인가? 아니면 충분히 평가받지 못한 가치인가? 나. 미심쩍은 ‘마음’? ‘의심의 대가들’ 본질적 확산 다. 에로스와 에토스 ‘에로스적인’ 것의 원천으로서 에로스 에로스가 지닌 내적 힘으로서 에토스 에로스적 자발성의 문제점 5. 몸의 속량에 대한 에토스 6. ‘영을 따르는 삶’으로서 순결 ‘순결’과 ‘마음’ 성 바오로에 의한 ‘몸’과 ‘영’ ‘육의 행실’과 ‘영의 열매’ ‘육'과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해방시키신 목적으로서의 자유' 순결―‘격정을 멀리하는 것’인가 혹은 ‘몸을 거룩하게 또 존중하는 마음으로 대하는 것’인가? 바오로식 ‘몸의 묘사’(1코린 12,18~27)에 관한 분석 덕과 선사로서의 순결 순결과 지혜 7. 마음의 순결에 관한 복음―어제와 오늘 몸의 신학 신학과 교육학 부록: 예술과 매체에서 몸에 관한 에토스 제3장 그리스도께서 부활에 눈을 돌리게 하시다 1. ‘미래 세계’의 실재로서 몸의 부활 가. 공관복음: “그분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3부작의 세 번째 부분 살아계신 하느님의 권능에 대한 증인 몸이 지닌 새로운 의미 영화(靈化) 신화(神化) 나. 코린토 1서 15장 42~49절에 나타난 바오로의 부활 해석 죽음을 넘어선 최후의 승리 첫 번째 아담과 마지막 아담 2. 하늘나라를 위한 금욕 가. 마태오 19장 11~12절에 나타난 그리스도의 말씀 그리스도의 말씀과 이해를 위한 규칙 세 종류의 ‘고자’―왜? 하늘나라를 위한 금욕과 ‘영으로부터 온 풍요’ ‘하늘나라를 위한’이란 표현은 동기를 나타낸다 금욕과 혼인―‘역사적’ 인간의 소명 하늘나라를 위한 금욕의 ‘우월성’에 대한 바른 이해 나라를 위한 금욕―포기와 사랑 사이에서 그리스도의 금욕으로의 부르심의 기반인 몸의 혼인적 의미 포기라는 긍정 나. 동정과 혼인의 관계에 대한 바오로의 이해(1코린 7장) 그리스도의 선언과 사도의 가르침 바오로의 논지(論旨) ‘정욕’과 ‘하느님의 선물’ 제1부의 결론 몸의 속량 제2부 성사 제1장 계약과 은총의 차원 1. 에페소서 5장 21~33절 가. 서론과 연계 에페소서 5장 21~33절의 본문 에페소서 5장 21~33절과 그리스도의 말씀 에페소서 5장 21~33절―‘몸’이 지닌 두 가지 의미 에페소서 5장 21~33절은 혼인의 성사성에 대해 말하는가? 성사와 몸 이어질 분석의 방향 나. 상세한 분석 에페소서 전체의 맥락에서 본 에페소서 5장 21~33절 그리스도의 신비와 그리스도인의 소명 그리스도교 공동체의 삶에 대한 분위기 가정 공동체를 위한 지침들 부부들: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마음으로 서로 순종하십시오” (혼인의 성사성에 관한 토대에서의) 유비와 신비 부가된 유비의 양태―머리와 몸 주체가 둘인가? 하나인가? “제 몸같이[…]”(에페 5,28) “그 신비는 크다” 2. 성사와 신비 그리스도 안에서 계시되고 작용하며 오래전부터 감추어져온 신비 혼인적 사랑에 대한 유비 이사야서와 에페소서 은총의 의미인 선사의 실재 시원적 성사로서 혼인 ‘속량의 성사’ 새 계약의 모습과 성사로서의 혼인 교회의 성사들 3. 성사와 ‘몸의 속량’ 가. 복음서 그리스도의 말씀과 속량의 신비 속량의 성사와 혼인의 불가해소성 성사―은총으로서 주어진 것이며 에토스로서 부여된 것 성사―‘영을 따른 삶’으로 부르심 ‘몸의 속량’에 대한 성사와 종말론적 희망 나. 에페소서 사랑이 지닌 혼인적이며 속량적인 의미 몸의 속량과 ‘인간의 성사’ 제2장 표지의 차원 1. ‘몸의 언어’와 표지의 실재 혼인적 약속 ‘몸의 예언 기능’ 진리로써 다시 읽힌 ‘몸의 언어’ ‘몸의 언어’와 육의 정욕 ‘몸의 언어’와 ‘성사에 대한 해석학’ 2. 아가(雅歌) 창세기의 요약: 경이로움 “나의 누이 나의 신부여” ‘닫혀진 정원, 봉해진 우물’ 에로스 혹은 아가페? 3. ‘몸의 언어’가 전례의 언어가 될 때(토빗기에 관한 숙고들) 토비야와 사라의 혼인 시험으로서의 사랑 새 배우자들의 기도 전례의 언어가 ‘몸의 언어’가 될 때 성사적 표지―‘신비’와 ‘에토스’ 제3장 그분께서는 삶의 법을 유산으로 주셨다 1. 윤리적 문제 도덕적 규범과 ‘몸의 언어’의 진리 규범의 올바름과 그 ‘실천가능성’ 책임 있는 부모 역할 ‘몸의 언어’의 진리와 피임의 악행 윤리적인 수태조절(덕행의 수위) 윤리적인 수태조절: 위격, 자연, 그리고 방법 2. 부부 영성의 개요 성사적 ‘축성’에서 흘러나오는 힘 금욕의 덕에 관한 분석 ‘흥분’과 ‘정서’ 사이의 금욕 존중하게 하는 선물 결론 한국어 역자 후기와 일러두기 한국어 역자 소회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