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홍 (지은이)
당대·201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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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기간 인간의 삶과 죽음에 대해 천착해왔던 저자가 그동안 차곡차곡 쌓아왔던 '오래고도 긴 사색'을 요즘 출간 흐름에 비춰 드물게 '중수필' 형식의 글로 마름질하여 담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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