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스트라우드 (지은이), 남문희 (옮긴이)
황금부엉이·2010-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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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들이 평민을 지배하는 현대의 런던을 무대로 한 판타지 소설 <바티미어스>의 두 번째 이야기. 인간관계와 정치적 상황 등 현실에 대한 풍부한 알레고리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친숙한 판타지 소설의 틀 속에서 장르 소설의 문법을 깨는 독특하고 파격적인 요소들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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