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삶과 글쓰기가 일치했던 故권정생. 그의 시에 붙여 곡을 두 장의 음반에 담아, 손악보책과 함께 펴냈다.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인 백창우가 한 곡 한 곡이 모두 아이들 마음을 담아 만든, 아이들을 위한 노래이다. 다양한 악기가 한데 모여 아이들의 슬픔과 기쁨, 절망과 희망을 노래로 꽃피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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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글쓰기가 일치했던 故권정생. 그의 시에 붙여 곡을 두 장의 음반에 담아, 손악보책과 함께 펴냈다. 오랫동안 우리 빛깔을 가진 노래를 만들어 온 작곡가이자 시인인 백창우가 한 곡 한 곡이 모두 아이들 마음을 담아 만든, 아이들을 위한 노래이다. 다양한 악기가 한데 모여 아이들의 슬픔과 기쁨, 절망과 희망을 노래로 꽃피워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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