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한길인문학문고 ‘생각하는 사람’ 시리즈 2권. 조선의 의인 24인의 사상과 삶을 통해 기능주의 지식인이 만연하는 오늘날에 의로운 정신이란 무엇인지, 나라의 운명을 진정으로 고민하고 실천하던 선비 정신, 우리 사상의 소중함을 깨우치고자 한다. 그리고 저자는 조선 최후의 문장가인 영재의 묘소를 방치해둔 것을 보고 절망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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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길인문학문고 ‘생각하는 사람’ 시리즈 2권. 조선의 의인 24인의 사상과 삶을 통해 기능주의 지식인이 만연하는 오늘날에 의로운 정신이란 무엇인지, 나라의 운명을 진정으로 고민하고 실천하던 선비 정신, 우리 사상의 소중함을 깨우치고자 한다. 그리고 저자는 조선 최후의 문장가인 영재의 묘소를 방치해둔 것을 보고 절망에 빠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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