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요리코 (지은이), 문기업 (옮긴이)
바닐라미디어·20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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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사랑의 결실을 맺는 쇼코와 카즈키. 그러나 불행의 씨앗이 잉태되고 있음을 쇼코는 알지 못했다. 완전히 달라져버린 카즈키의 태도에 다만 전전긍긍하는데…. 그리고 그보다도 더 큰 위협이 그 둘 앞에 도사리고 있었다. 두 연인 앞에 놓인 사랑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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