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일제시대 때 대동주의 사업가로서 ‘아름다운 부자’로 칭송받았던 아버지 이종만의 딸 이남순의 회고록. 부친과 자녀들의 이야기까지 가족 100년사가 한국 현대 100년사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1975년에 평양에서 극적인 부녀 상봉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남북의 영세중립평화통일에 기여하는 것을 필생의 인생 목표로 삼게 된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일제시대 때 대동주의 사업가로서 ‘아름다운 부자’로 칭송받았던 아버지 이종만의 딸 이남순의 회고록. 부친과 자녀들의 이야기까지 가족 100년사가 한국 현대 100년사를 배경으로 펼쳐진다. 저자는 1975년에 평양에서 극적인 부녀 상봉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남북의 영세중립평화통일에 기여하는 것을 필생의 인생 목표로 삼게 된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