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jayu.org
바람이 말해요, 여기 왔다고 - 지구별 제주도, 가볍게 빈집에서 살기

바람이 말해요, 여기 왔다고 - 지구별 제주도, 가볍게 빈집에서 살기

지민희 (지은이)

에쎄 · 2010-06-17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알라딘에서 보기

책 소개

거품처럼 끓어오르는 무기력한 일상에서 독특한 탈출을 시도한 한 예술가의 내면일기. <바람이 말해요, 여기 왔다고>는 설치미술가이자 출판 일러스트레이터로 마포와 홍대를 오가며 살아가던 저자 지민희가 두 달간 제주도 서귀포의 빈집에 들어가 '바람'과 '어둠'을 친구로 하여 지낸 날들의 기록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