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은 (지은이)
이봄·2016-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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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산문집. 서른다섯의 가수 오지은은 꼬박 2년이라는 시간을 회색의 세계에서 지내며,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실험해본다. 그리고 그것을 이 책에 남김없이 기록했다. 조금씩 떠밀리듯 어른이 되어가는 우리에게 그의 기록은 일종의 실용서로 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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