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07년 2월부터 2년 동안 민주개혁정당의 ‘입’으로 활동하며 날카로운 시선과 촌철살인의 표현력으로 국민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온 최재성의 고백이자 대국민 보고서. 이 책은 격랑기의 야당사를 대변하며 발표했던 논평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지나간 시간을 되돌아봄으로써 자신 있는 정치, 진솔한 정치, 통 큰 정치로 한걸음 더 멀리 내딛고자 한다.”라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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