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민선 4, 5대 파주시장과 경인여대 총장을 역임한 류화선의 에세이집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저자는 이번에 그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짧고 가벼운 어투를 사용하고 있지만 깊은 울림과 따뜻함이 곳곳에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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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4, 5대 파주시장과 경인여대 총장을 역임한 류화선의 에세이집이다. 일상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이야기들을 SNS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있는 저자는 이번에 그 글들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엮었다. 짧고 가벼운 어투를 사용하고 있지만 깊은 울림과 따뜻함이 곳곳에 배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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