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윤혜 (지은이)
로담·201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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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윤혜 로맨스 소설. 장해라는 정다훈을 사랑했다. 남매로 자라 오빠, 동생, 동기 같았던 그를. 정다훈 또한 장해라를 사랑했다. 남매로 자랐고 지금은 그의 매니저인 그녀를. 그러나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기도 전에 닥친 불행. 끝인 줄 알았던 죽음과 함께 새로운 시작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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