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부조리한 세상에서 나와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 한국사회를 한번 들여다볼 필요를 느낀 대학 교수 14인이 모였다. 전공이 다른 각자가 독립적인 주제로 담론을 펼치지만 한국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소통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모두 깊이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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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조리한 세상에서 나와 공동체의 의미를 다시 묻는 책. 한국사회를 한번 들여다볼 필요를 느낀 대학 교수 14인이 모였다. 전공이 다른 각자가 독립적인 주제로 담론을 펼치지만 한국사회에 대한 인문학적 소통을 모색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모두 깊이 연결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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