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숙 (지은이), 박세영 (그림)
뜨인돌어린이 · 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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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동화 시리즈 7권. 농촌의 새마을운동과 도시의 산업화가 한창이었던 1970년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삼 남매의 이야기다. 사람 사는 냄새가 물씬 풍기는 이 동화는 온몸 가득 따뜻한 기운을 전하며 우리가 잃어 가는 아름다운 마음들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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