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토 요리코 (지은이), 문기업 (옮긴이)
바닐라미디어·20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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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와의 두 번 째 이별 후 더욱더 사랑을 멀리하게 된 쇼코. 다만 하룻밤의 쾌락을 위해 이따금씩 불특정한 남자들과 관계를 갖는 나날은 계속되고 있다. 시간은 흐르고, 이 모든 것이 허무해지는 쇼코. 그녀에게 새로운 바람이 다가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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