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소로의 ‘월든’에 버금가는 최영준 교수의 ‘홍천강변에서 20년’의 기록을 담은 책. 저자가 직접 체험한 20년 농촌생활의 생생한 기록을 담백한 문장으로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자연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생명의 터전으로서 땅의 가르침, 무분별한 개발에 대한 문명비판,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이웃과 소박한 삶에 대한 성찰 등이 주요 내용이다.
리뷰 남기기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리뷰 0개
아직 리뷰가 없어요.
소로의 ‘월든’에 버금가는 최영준 교수의 ‘홍천강변에서 20년’의 기록을 담은 책. 저자가 직접 체험한 20년 농촌생활의 생생한 기록을 담백한 문장으로 진솔하게 고백하고 있다. 자연에 대한 섬세한 관찰과 생명의 터전으로서 땅의 가르침, 무분별한 개발에 대한 문명비판, 그리고 더불어 살아가야 하는 이웃과 소박한 삶에 대한 성찰 등이 주요 내용이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