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토머스와 대니얼은 하버드에서 철학을 전공한 뒤 여러 신학교를 들락거리다 중퇴하고, 병원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방송계에서 일하며 다양한 이력을 쌓아 온 괴짜 할아버지들이다. 두 저자가 필사(必死)의 운명과 불멸에 관해 철학, 신학, 그리고 심리학을 넘나들며 유쾌한 수다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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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머스와 대니얼은 하버드에서 철학을 전공한 뒤 여러 신학교를 들락거리다 중퇴하고, 병원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방송계에서 일하며 다양한 이력을 쌓아 온 괴짜 할아버지들이다. 두 저자가 필사(必死)의 운명과 불멸에 관해 철학, 신학, 그리고 심리학을 넘나들며 유쾌한 수다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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