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지은이)
휴머니스트 · 2016-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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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인문학자 정민 교수가 사자성어를 통해 현대를 사는 우리가 세상과 마주할 수 있게 해주는 지혜를 전한다. 단순히 사자성어와 그에 관련된 고사를 소개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그 속에 담긴 귀한 사유와 성찰을 함께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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