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라카미 하루키 (지은이), 안자이 미즈마루 (그림), 권남희 (옮긴이)
비채 · 2016-03-04
로그인하면 내 서재에 추가할 수 있어요.
자타공인 애묘인 무라카미 하루키가 들려주는 어릴 적 고양이 친구 '단쓰'와의 추억. 시인 듯 동화인 듯, 따뜻한 시심과 예쁜 동심을 담아 적은 친구 '단쓰'에 대한 단상에 안자이 미즈마루 특유의 마음을 다해 대충 그린 그림을 얹었다.
로그인하면 리뷰를 남길 수 있어요.
아직 리뷰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