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아프 꼼 총서 3권. 포스트포디즘적 산업구조와 글로벌화의 진행 과정에서 다양한 특이성을 띤 미조직 노동주체들이 존재한다. 이 새로운 집합적인 주체는 새로운 미디어와 커뮤니케이션의 조건 속에서 강력하게 부상하고 있다. 그들의 정동, 감정, 의견은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를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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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판 서문 프롤로그 1장 정보와 정동 - 주지주의적인 틀에서 정보개념을 해방하다 2장 타르드의 커뮤니케이션론 재고 - 모바일 미디어와 접속하는 모나드의 시대 3장 미디어와 신체의 관계, 그리고 정동의 정치학 - 텔레비전이 비추어낸 ‘정치가’의 신체와 목소리 4장 미디어 상호공진과 사회의 집합적 비등(沸騰) - 2007년 ‘가메다(?田) 부자’ 사건을 통해 보는 ‘민의(民意)’ 5장 글로벌화와 미디어 공간의 재편제 - 미디어 문화의 트랜스내셔널한 이동과 미디어 공공권 6장 이민·이동과 공공공간의 디자인 - ‘FM와이와이’의 미디어 실천 참조인용문헌 일람 후기 옮긴이 후기 인명 찾아보기 용어 찾아보기
출처: 국립중앙도서관 서지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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