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미국의 세계적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셋째 딸인 루스 그레이엄이 쓴 회고록. 저자는 어려서부터 세계 곳곳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아버지의 그늘 아래서 평범한 딸이 느껴야 했던 외로움과 가족들의 희생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버지, 빌리 그레이엄의 고통을 따뜻한 시선으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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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세계적 복음전도자 빌리 그레이엄 목사의 셋째 딸인 루스 그레이엄이 쓴 회고록. 저자는 어려서부터 세계 곳곳을 다니며 복음을 전하는 아버지의 그늘 아래서 평범한 딸이 느껴야 했던 외로움과 가족들의 희생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아버지, 빌리 그레이엄의 고통을 따뜻한 시선으로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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