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일본에서 가장 운 없고 가난한 '오엔'술사이자 고오랜만에 왔다, 대 재액. 학교에 가도, 거리에 나가도, 의뢰로 간 온천 여관에서도 마사토를 덮치는 불행의 연속. 니노미야는 엄청난 오해를 하고 기절하지 않나, 아마쿠사 사요는 점점 더 이성을 잃어버리질 않나. 하지만 키치는 그런 마사토와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하다. 그런 그녀에게도 꼭 이루고 싶은 바람이 하나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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