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율 (지은이)
로담·201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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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율 장편소설. 난 절대 엄마를 닮지 않을 거야. 못 오를 나무에 기어코 오르느라 손이 터지고, 다리가 까진 모습으로 흉한 미소를 짓는 일은 없게 해야 해. 그러나 마음과 달리 시선은 점점 그에게 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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