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스 아 켐피스 (지은이), 박동순 (옮긴이)
두란노·2010-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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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를 본받는다는 것은 예수님의 생을 묵상하며 그분의 발자취를 따라간다는 것이다. 토마스 아 켐피스는 이 책에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해봄직한 고민들을 세부적으로 나누어 그 면면에서 그리스도를 따르는 삶의 행복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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