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20세기 러시아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설가이자 희곡 작가 미하일 불가코프의 장편소설. 환상 소설, 사회 비판 소설, 종교 소설 등 어느 범주에 넣어도 손색이 없는 작품으로, 초자연적인 대소동과 매력적인 캐릭터, 회화적인 묘사가 어우러져 있다. 대도시 한복판에 나타난 악마 일당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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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러시아 문학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소설가이자 희곡 작가 미하일 불가코프의 장편소설. 환상 소설, 사회 비판 소설, 종교 소설 등 어느 범주에 넣어도 손색이 없는 작품으로, 초자연적인 대소동과 매력적인 캐릭터, 회화적인 묘사가 어우러져 있다. 대도시 한복판에 나타난 악마 일당이 벌이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을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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