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그네스 함머 (지은이), 전재민 (옮긴이)
별숲·20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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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사이버 폭력과 집단 괴롭힘을 통해 사람에 대한 배려와 예절의 중요성을 전하는 청소년 소설이다. 사이버상에서 여러 형태의 폭력을 당하는 고등학생 소녀 율리의 이야기를 담아내었고 사이버 폭력 문제를 고민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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