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이자 UN 평화의 메신저인 제인 구달 박사의 신간. 이 책은 전 세계 곳곳에서 멸종의 가파른 비탈에 서 있는 동식물들을 살리기 위해, 지구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결론적으로 “자연의 회복력과 불굴의 인간 정신이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고 낙관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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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환경 운동가이자 UN 평화의 메신저인 제인 구달 박사의 신간. 이 책은 전 세계 곳곳에서 멸종의 가파른 비탈에 서 있는 동식물들을 살리기 위해, 지구의 상처를 치료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다. 결론적으로 “자연의 회복력과 불굴의 인간 정신이 있으니 아직 희망은 있다.”고 낙관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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