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
지식의 사슬 시리즈 5권. 그 시대를 대표하면서 예술성이 뛰어난 미술품을 선정하고, 미술품의 사진을 풍부하게 실었다. 책을 펴서 어떤 부분을 펼치더라도, 다른 책에서는 보기 어려운 특별한 미술품들을 새로운 시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역사 또는 미술사를 연구해 온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사인 저자들은 우리 미술품을 역사적으로 설명하는 데 탁월한 식견을 지니고 있어, 깊이 있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이 책에 풀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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