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린 버추, 로버트 리브스 (지은이), 배규호 (옮긴이)
책미래·201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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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테라피는 꽃으로 감정을 이완시키고 스트레스를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 치료법으로, 꽃요법이라고도 한다. 정원에서 꽃을 가꾸거나, 특정 상황을 치유하기 위해 꽃을 구매한다면, 삶에 정서적, 신체적, 정신적 아름다움을 더 많이 가져다 줄 것이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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