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 소개
바람그림책 시리즈 46권.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하는 생명의 이야기를 그린 이세 히데코의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쓸쓸한 산의 벚나무는 피었던 꽃이 반드시 지듯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는 자연의 법칙을 묵묵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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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그림책 시리즈 46권. 만남과 이별을 되풀이하는 생명의 이야기를 그린 이세 히데코의 아름다운 그림책이다. 쓸쓸한 산의 벚나무는 피었던 꽃이 반드시 지듯이, 만남이 있으면 이별이 있고,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는 자연의 법칙을 묵묵히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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