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혜 (지은이)
예솔 · 2016-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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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을 처음 배우는 순간부터 찬송가를 연주할 수 있게 해주는 교재이다. 교회 헌금송으로 처음 바이올린을 접한 저자는, 그때의 기억과 기존 교재가 채워주지 못하는 부분에 대한 고민으로 기독교인들이 기쁨으로 사용할 수 있는 바이올린 교재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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